"번개 맞음"⋯최준희, 55kg 감량 후 선명하게 남은 '이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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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루프스 치료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늘었던 체중을 다이어트로 55kg 줄였지만 허리 등에 짙은 튼살이 남았다고 SNS에 밝혔다. 튼살은 급격한 피부 변화로 콜라겐·탄력섬유 등 지지 조직이 손상돼 생기는 흉터로, 체중을 줄여도 흔적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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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보습제·크림의 튼살 예방·개선 효과나 레이저 등 시술의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근거가 충분하지 않고 개인차가 크며, 완전한 제거를 보장하는 치료법은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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