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스트레스

부모가 양극성장애 앓아도 성장환경 따라 자녀 정신건강 위험 달라져

메디컬투데이2026-10-20
01

요약

캐나다 연구진이 양극성장애를 앓는 부모의 자녀들을 장기간 추적해 아동기 가정·사회적 환경과 이후 정신질환 발생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양극성장애는 유전적 영향이 큰 질환으로 부모가 앓을 경우 자녀도 양극성장애 등 정신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같은 유전적 위험을 지닌 아동이라도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살핀 연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으로 어떤 환경 요인이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으며, 추적연구 특성상 인과관계가 아니라 연관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