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양극성장애 앓아도 성장환경 따라 자녀 정신건강 위험 달라져
01
요약
캐나다 연구진이 양극성장애를 앓는 부모의 자녀들을 장기간 추적해 아동기 가정·사회적 환경과 이후 정신질환 발생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양극성장애는 유전적 영향이 큰 질환으로 부모가 앓을 경우 자녀도 양극성장애 등 정신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같은 유전적 위험을 지닌 아동이라도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살핀 연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으로 어떤 환경 요인이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으며, 추적연구 특성상 인과관계가 아니라 연관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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