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10cm 하이힐 신고 운동하는 영상 화제⋯발·무릎 부담 우려
01
요약
빅토리아 베컴이 약 10㎝ 높이의 스틸레토 힐을 신고 스텝퍼 운동을 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다. 2023년 BMC 공중보건에 실린 메타분석(연구 81편, 1501명 분석)은 하이힐 착용 시 굽 낮은 신발이나 맨발보다 발 앞쪽 압력이 커진다고 밝혔고, 2021년 보행과 자세에 실린 메타분석(14개 연구, 성인 여성 203명)은 굽 높은 신발이 무릎 꺾임과 무릎에 가해지는 힘을 늘린다고 보고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인용된 두 메타분석은 하이힐이 발·무릎에 미치는 생체역학적 변화를 관찰한 연구로, 영상 속 상황이나 특정 개인의 부상 위험을 직접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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