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스트레스

암 진단 2~5년 뒤 정신건강 문제, 암 사망 위험 119% 높아

메디컬투데이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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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암 환자 2만2281명을 분석한 결과, 암 진단 후 우울증·불안장애 등 정신건강 문제가 나타난 시점에 따라 암 사망 위험과의 연관성이 달라졌으며, 진단 2~5년 뒤 정신건강 문제가 나타난 경우 암 사망 위험이 119% 높게 나타났다. 추적 관찰 기간 중앙값은 5년 이상이었고,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NCI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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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이오뱅크 자료를 이용한 관찰 연구로, 정신건강 문제와 암 사망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정신건강 문제가 사망을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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