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암 치료 끝났는데 살이 자꾸 쪄요"⋯10명 중 6명 체중 관리 어려움 호소

코메디닷컴2026-10-20
01

요약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암 수술 후 2개월~2년 재적응기 환자 2024명을 조사한 결과, 체중이 감소한 환자는 36.8%, 변화 없던 환자는 48.9%, 증가한 환자는 14.3%였다. 체중 증가군에서는 63.5%가 체중 관리가 잘 안 된다고 답해 유지군(30.1%)보다 훨씬 높았고, 50세 미만 직장인 여성과 유방암·부인암 환자에서 체중 증가 경향이 두드러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암 수술 후 2개월~2년 사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로, 체중 증가가 재발·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표현과 비만치료제(GLP-1)의 암 예후 개선 가능성은 모두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인 내용이라는 점을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