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두뇌 보조제 성분 티로신, 남성 수명 단축과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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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7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혈중 티로신(아미노산) 수치가 높을수록 남성의 수명이 짧아지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관찰 및 유전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 연관성에 따르면 티로신 수치 상승이 남성 기대수명을 최대 약 1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에서는 유의미한 영향이 관찰되지 않았다. 티로신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으며 집중력과 정신적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보조제로도 판매되고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유전 분석 모두 통계적 연관성을 보여줄 뿐이며, 여성에게는 같은 연관이 나타나지 않아 성별에 따른 차이의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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