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 황보라, 한약 복용 후 간수치 1000 이상 급상승... 즉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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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우 황보라가 임신 준비 중 자궁 건강과 난포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약을 복용했으나, 보름 만에 정기 검진에서 간수치가 1000 넘게 오른 것이 확인돼 복용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난포 2개가 확인됐지만, 기사는 이 사실만으로 한약의 효과를 단정할 수 없다고 짚었다. 한약도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인 만큼 처방받은 용량과 기간을 지키고 간기능 이상 증상이 있으면 복용을 멈추고 진료받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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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난포가 확인됐다는 사실이 한약의 효과를 증명하는 근거는 아니라는 점과, 천연 성분으로 여겨지는 한약도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구분해서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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