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스트레스, 태반 신호 변화시켜 태아 뇌 발달에 영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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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연구진이 임신 중 스트레스가 태반의 면역 및 대사 관련 신호를 변화시켜 태아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분자정신의학'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태반이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할 뿐 아니라 호르몬과 면역 신호를 조절해 태아의 성장과 뇌 발달에 관여하는 기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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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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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연구 대상이 사람인지 동물인지,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되지 않는다.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라는 표현에 그치고 있어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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