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기 수면의 질 낮으면 자녀 비만 위험 증가
01
요약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전향적 임신 코호트 연구(MADRES)에서 산모와 자녀 645쌍을 분석한 결과, 임신 후기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던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생후 초기에는 체중이 적었지만 이후 1~2세 무렵에는 오히려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성장 패턴을 보였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미국예방의학저널'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산모 645쌍을 대상으로 한 관찰 코호트 연구로, 수면의 질과 자녀의 이후 체중 증가 패턴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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