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움직이지 않는 것도…암을 유발하는 의외의 원인 3가지
01
요약
오래 앉아 있는 습관, 과체중, 소량의 음주도 암 위험을 높이는 의외의 원인으로 꼽힌다. 미국·스웨덴·노르웨이 공동 연구에 따르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식도암 위험이 42%, 폐암 26%, 대장암 16% 낮았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보고서에서는 과체중인 사람이 평균 체중인 사람보다 식도암·위암·간암·신장암 위험이 약 두 배 높았다. 영국 MRC 분자생물학연구소 연구에서는 술을 적게 마셔도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혈액 줄기세포의 DNA가 손상돼, 안 마시는 사람보다 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에 인용된 수치들은 서로 다른 관찰연구에서 나온 상대적 위험 비교로, 연구 대상·규모가 제각각이고 인과관계를 직접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체르노빌 유기견 유전자서 발견된 차이...방사선 때문일까?코메디닷컴 · 2026-11-04
- “공기청정기 켰으니 괜찮겠지?”… 집 안 공기 망치는 뜻밖의 습관코메디닷컴 · 2026-11-03
- 미래에셋, 계열사 3곳 연쇄 해킹 타깃…그룹 보안 우려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교통 소음 노출, 수면 양호해도 심혈관질환 위험 높일 수 있어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서인영 "쥬얼리 4명 모두 걸렸다"⋯방광에 무슨 일이?코메디닷컴 · 2026-11-01
- 고소영, 남편 장동건 이름만 쏙 빼놨다⋯ 팔에 새긴 ‘이것’, 조심해야 한다고?코메디닷컴 ·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