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미생물 하나가 노화에도 근력을 지켜줄 수 있다
01
요약
연구진은 특정 장내 세균인 로세부리아 이눌리니보란스(Roseburia inulinivorans)가 사람과 쥐 모두에서 더 강한 근력과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이 세균을 보유한 고령자는 악력이 29% 더 높았고, 이 세균을 투여받은 쥐는 악력이 약 30% 증가했으며 더 크고 속근섬유가 많은 근육을 갖게 되었다. 이 세균은 고령자에게서 더 적게 나타났으며, 연구자들은 이것이 향후 노화 관련 근손실 대응을 돕는 프로바이오틱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사람 연구는 상관관계를 보여줄 뿐이며, 근력 증가 효과는 주로 쥐 실험에서 확인된 것이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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