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있는 동생 둔 아동, 정신건강 부담 커져…지원 확대 시 위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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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덴마크 록울재단 베를린 연구진이 1987~2019년 행정자료를 이용해 자녀가 3명 이상인 6만405가구를 약 30년에 걸쳐 분석한 결과, 신체장애가 있는 어린 동생과 함께 자란 아동은 정신건강 문제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3854가구는 셋째 자녀가 5세 이전에 선천성 심장질환, 뇌전증, 뇌성마비 등 신체장애를 진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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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덴마크 행정자료를 활용한 관찰 연구로, 형제의 장애와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간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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