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두엽 활성 높여도 감정조절 능력 향상 안 돼…기존 가설에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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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로리엇 뇌연구소 연구진이 건강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 뉴로피드백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전전두엽의 활동을 인위적으로 높여도 실제 감정조절 능력은 향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조절에 전전두엽 활동이 중요하다는 기존 가설에 의문을 제기하는 결과로, 연구는 국제학술지 '뉴로이미지'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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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이 아니라 전전두엽 활동을 실시간으로 직접 조작한 실험이라는 점은 특징적이지만, 건강한 성인 70명 대상 소규모 시험이라 결과를 일반화하기는 이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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