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성인, 뱃살 많을수록 암 발생률 높아
01
요약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성빈센트병원·숭실대 공동 연구팀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암 병력 없는 20~39세 성인 631만여 명을 평균 11.2년간 추적한 결과, 비만할수록 10년 내 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허리둘레로 측정한 복부비만은 체질량지수(BMI)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암 발생 위험과 관련이 있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가건강검진 자료를 이용한 대규모 관찰 연구로, 비만·복부비만과 암 발생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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