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지영민 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 AOCO 2026 '라이징 스타' 선정

코메디닷컴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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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순천향대서울병원 지영민 가정의학과 교수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AOCO 2026)에서 '라이징 스타'로 선정돼, 비만 진단 BMI 기준을 25에서 27kg/㎡로 상향할 경우의 만성질환 예측력을 비교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성인 약 456만 명 자료를 분석한 전국 단위 코호트 연구로, 기준을 27kg/㎡로 높여도 당뇨병·고혈압 등 주요 만성질환 예측력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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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교수 개인의 수상 소식을 전하는 글이며, 함께 소개된 BMI 기준 비교 연구는 관찰 코호트 분석이어서 '예측력에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진단 기준 변경 자체의 타당성을 확정해주는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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