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반경 100m 녹지 많으면 노년기 치매 위험 21%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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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스웨덴 스톡홀름대와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이 60세 이상 노인 2993명을 최대 16년(평균 9.7년)간 추적한 결과, 집에서 반경 100m 이내 녹지가 많을수록 치매 발생 위험이 약 21% 낮았다. 250m·500m 범위에서는 뚜렷한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고, 여성은 녹지가 풍부할수록 위험이 약 31% 낮았지만 남성에서는 비슷한 경향이 있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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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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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연구로 녹지와 치매 발생 사이의 연관성을 본 것이며, 연구팀도 녹지가 치매를 직접 예방한다는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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