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활위험

찬물 샤워 습관, 병가 31% 감소…탄소배출 절감 효과도

메디컬투데이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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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스위스 바젤대학교 연구진이 18~65세 성인 719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한 무작위 대조시험에서, 매일 찬물로 샤워하는 습관이 병가를 31% 줄이고 에너지 사용과 탄소배출을 낮추는 것과 연관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바젤대 심리학부 레나 글라저 박사의 학위논문에 포함된 자료를 바탕으로 했으며, 참가자들은 연구 시작 전 건강한 상태로 평소 찬물 샤워를 하지 않던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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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에 포함된 무작위 대조시험 자료 하나에 근거한 결과로, 참가자 719명·12주라는 범위 안에서의 연관성임을 염두에 두고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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