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건강선물 조심하세요”…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 둔갑’ 광고 7000건 넘어
01
요약
국회 보건복지위 남인순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한 부당광고가 총 2만3324건 적발됐다. 적발 건수는 2022년 3864건에서 2023년 4015건, 2024년 4406건으로 매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정감사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적발 건수 통계로, 실제 소비자 피해나 건강상 위해 여부를 직접 보여주는 자료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소기름이 선크림 대체할 수 있을까…피부암·비타민D 관련 속설 바로잡기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리센느 원이, 공연 중 무대 이탈…"숨 안 쉬어졌다"코메디닷컴 · 2026-11-02
- 치료 없이 절반으로 줄어든 폐결절⋯다시 커지더니 '폐암'코메디닷컴 · 2026-11-02
- "번개 맞음"⋯최준희, 55kg 감량 후 선명하게 남은 '이 자국'코메디닷컴 · 2026-11-01
- 중금속 빼는 킬레이션 주사, 혈관 청소도 될까?코메디닷컴 · 2026-11-01
- "위고비·마운자로보다 효과 약한데 비싸다?" K-비만치료제 '에페' 논란 따져보니코메디닷컴 ·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