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젊은 치매 환자에게 나타난 증상, 혹시 나도?
01
요약
핀란드 오울루대·동핀란드대 공동 연구진이 65세 이전 알츠하이머병 진단자 407명과 대조군 4035명의 의료기록을 비교한 결과, 진단 1~5년 전부터 두통(약 3배)과 어지럼증(약 2.8배), 우울증(약 2.5배)이 더 흔하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뇌졸중·갑상선 질환·뇌전증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이런 차이는 진단 11~15년 전에는 없었고 진단이 가까워질수록 뚜렷해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원문도 밝혔듯 두통·어지럼증이 치매의 직접적인 전조증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며, 두 증상은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등 다른 흔한 원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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