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전 직원, 장시간 야근으로 공황장애·우울증 진단 받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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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가 운영한 회사의 전 직원이 장시간 야근으로 건강이 악화돼 2018년 11월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이송됐고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했다.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회사 측이 치료 목적의 해외여행을 근거로 건강 상태를 의심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고, 해당 전 직원은 2020년 1월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 2023년 국내 근로자 1만111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주 55시간 이상 근무자가 주 35~40시간 근무자보다 이듬해 우울 증상 위험이 약 24%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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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인용된 2023년 연구는 근무시간과 우울 증상 발생의 연관성을 분석한 관찰 연구로, 장시간 노동이 우울증을 직접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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