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모 보충제, 암과 싸우는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쥐 연구 결과
01
요약
새로운 쥐 실험 연구에서 효모 유래 베타글루칸이 골수의 초기 면역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해 대장암, 피부암, 유방암 세포에 대해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면역 반응을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람이 아닌 쥐를 대상으로 한 초기 단계 연구 결과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쥐 실험이라 사람에게도 동일한 면역 반응이 나타날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초기 단계의 연구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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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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