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넘어도 혈당 조절 좋아졌다⋯1형 당뇨, 나이만 봐선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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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삼성서울병원 등 공동 연구팀이 성인 1형 당뇨병 환자 1028명의 혈당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 환자와 만성 콩팥병 환자도 저혈당이 늘지 않으면서 목표혈당범위(70~180mg/dL) 내 시간이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보여주는 공복 C-펩타이드가 0.24ng/mL 미만인 환자는 저혈당이 더 많고 혈당 개선 폭도 작았다. 이 연구는 지난 9월 16일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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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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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진료 과정에서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관찰연구로, 특정 치료법이 혈당을 개선했음을 입증한 것은 아니며 나이와 동반질환 외에 남아 있는 인슐린 분비 기능 등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을 짚은 결과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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