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25년 후, 유독먼지와 PTSD가 구조대원들의 뇌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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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세계무역센터 구조대원의 약 23%가 PTSD 진단을 받아 미국 일반인 평생 유병률 약 6%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치매가 없던 세계무역센터 구조대원 5,000명 이상을 2014~2022년 약 5년간 추적한 결과 228명이 65세 이전 치매가 발생했으며, 방독면 등 보호장비 없이 유독먼지에 심하게 노출된 이들은 인구·생활습관·의료·유전적 요인을 통제한 후에도 치매 발생률이 상당히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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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 연구 설계여서 노출 정도와 치매 발생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다른 원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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