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D 환자, 단백질 지나치게 적게 먹으면 신부전·사망 위험 증가
01
요약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이 투석을 받지 않는 만성콩팥병(CKD) 환자 1861명을 분석한 결과, 하루 단백질 섭취량이 체중 1kg당 0.6g 미만인 환자에서 신부전·사망 등 장기적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JAMA Network Open'에 발표됐고 미국신장학회(ASN) Kidney Week 2026에서도 소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내 환자 집단을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로, 단백질 섭취량과 예후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특정 섭취량이 신부전을 막아준다는 인과관계까지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여름에 탄 피부, 계속 갈색으로 짙어져"…3일 시한부 선고 받은 女 사연코메디닷컴 · 2026-11-04
- AI로 찾아낸 '천연 오젬픽' 분자, 동물 실험서 식욕 억제 효과 확인ScienceDaily Health · 2026-11-04
- "자식에게 짐 되면 최악"… 중년 여성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코메디닷컴 · 2026-11-04
- 유전자 편집, 평생 약물치료 대신할 수 있을까…단 '이 문제'가 걸림돌ScienceDaily Health · 2026-11-04
- 환절기 콧물 폭탄⋯식염수·수증기로 바로 가라앉히는 응급 요령 4가지코메디닷컴 · 2026-11-04
- 코에 뿌리는 항체약, 뇌 염증 줄일까?…다발성경화증 환자서 지표 개선코메디닷컴 ·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