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D램 점유율 2위 SK하이닉스 턱밑 추격
요약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글로벌 D램 매출 점유율에서 마이크론이 24%로 3위, SK하이닉스가 25%로 2위를 기록해 격차가 1%포인트로 좁혀졌다. 삼성전자는 38%로 1위를 유지했고, 중국 CXMT는 10%로 전년 동기 4%보다 점유율을 2배 이상 늘렸다. 마이크론은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9% 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비중이 가장 컸다. 마이크론은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해 제시했다. 국내 증권업계는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 성장률을 마이크론보다 낮게 추정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깊이 읽기
이 기사 한 건이 아니라, 같은 사안을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이 일이 어디서 왔나
9월 30일부터 이어진 보도에서 마이크론은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수요 급증에 힘입어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79% 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HBM 공급 부족이 2027~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내놓았다. 이번 기사는 그 실적이 시장점유율 통계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여주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가 1%포인트로 좁혀졌다는 수치를 처음 제시한다.
짚어야 할 점
- 마이크론의 매출 급증이 단순 실적 호조를 넘어 D램 2위 자리를 위협하는 수준까지 왔다는 점이 이번 통계의 핵심이다.
- 중국 CXMT가 1년 사이 점유율을 4%에서 10%로 두 배 이상 늘린 점은 마이크론·SK하이닉스 경쟁 구도 못지않게 주목할 변화다.
- 국내 증권업계가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 성장률을 마이크론보다 낮게 추정했다는 점은, 앞서 나온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모든 업체에 균등하게 작용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삼성전자는 38%로 1위를 유지하고 있어, 2·3위 경쟁과 별개로 선두 구도 자체는 아직 바뀌지 않았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 성장률이 마이크론보다 낮게 추정된 구체적 이유(제품 믹스, HBM 계약 조건 등)는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CXMT의 점유율 급등이 어떤 요인(가격, 생산능력 확충, 중국 내 수요)에서 비롯됐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 마이크론이 실제로 다음 분기에 SK하이닉스를 추월할지, 아니면 격차가 유지될지는 이번 통계만으로는 예단할 수 없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글로벌 보안기업 포티넷의 네트워크 보안 사업 매출이 2024년 3분기 역성장에서 올해 3분기 34% 증가로 반등했다. 이는 이연매출 증감을 반영한 수치로, AI 기반 보안 운영 사업의 증가율 15%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성장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업의 네트워크 인…
마벨 테크놀로지가 광통신 부품 업체 루멘텀을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부채를 포함한 거래 규모는 1150억달러(약 154조원)로 기술기업 간 역대 최대 인수합병 중 하나로 꼽힌다. 루멘텀 주주는 보유 주식 1주당 마벨 주식 4.5주를 받는다…
애플이 2026회계연도 4분기(7~9월) 매출 1145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 1135억달러를 웃돌았다. 아이폰과 맥 판매는 호조를 보였지만 매출 성장률은 전 분기보다 둔화했고, 중국 시장과 아이패드 판매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28SK하이닉스 "HBM·D램 2029년까지 완판"ZDNet Korea
- 2026-10-03마이크론 호실적에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기대감 ↑ZDNet Korea
- 2026-10-01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하이닉스에 쏠리는 시선전자신문 IT
- 2026-10-01마이크론, AI 메모리 수요 힘입어 분기 영업익 59조원IT조선
- 2026-09-30마이크론, 4분기 매출 73조원...전년비 379%↑ZDNet Korea
- 2026-09-27마이크론 4분기 매출 500억달러 전망…개보위·통신3사 첫 회동ZDNet Korea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MS, AI 투자 늘리며 6만명 퇴직 제안기사 14건
- GPU 확보 경쟁과 AI 인프라 투자 가속기사 14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NVIDIA, AI로 반도체 팹 공정 분석 속도 높여NVIDIA Blog · 2026-11-03
- 반도체 장비, 3년 뒤 공급계약까지 선점 경쟁전자신문 SW · 2026-11-03
- 아워서킷, 공장부지 현물출자로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블로터 · 2026-11-03
- 비에이치, 1100억 투자…AI·전장용 고다층 PCB 진출전자신문 SW · 2026-11-03
- 올트먼 "PC 메모리 5%만 활용" 발언에 머스크 반박ZDNet Korea · 2026-11-03
- AI칩 양극화 시대, K반도체 승부처는 어플리케이션ZDNet Korea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