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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권리

빅테크 AI, 기업엔 SLA 보장하고 개인은 방치

전자신문 IT·2026-09-15

요약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 등 빅테크 기업이 기업용 AI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사와 서비스수준협약(SLA)을 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서비스 업계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고객사별로 정도 차이는 있으나 양사 합의에 따라 SLA 계약을 맺고 있다. 코히어 등 다른 글로벌 AI 기업도 기업간거래(B2B)에서는 양자 협의로 SLA를 계약서에 추가한다. 반면 일반 개인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수준 보장 장치는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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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고객은 계약을 통해 서비스 품질에 대한 안전장치를 갖지만, 개인 이용자에게는 같은 장치가 없다는 차이가 기사의 핵심 문제 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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