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N2SF로 업무망 AI·인터넷 활용 확대
요약
한국연구재단이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을 통해 업무망에서 생성형 AI와 인터넷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데이터 등급에 따라 연구 자료의 접속과 반출을 통제해 기존 망분리 환경에서의 업무 불편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N2SF 도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국내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금융위원회의 망 분리 규제 완화 로드맵 심사가 지연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AI로 인한 해킹은 AI로 막아야 한다고 밝혔고, 업계에서는 망 분리가 보안을 보장하지 못한 사례가 속출해 오히려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반면 미국…
전자신문이 금융·제조·IT·공공 4개 분야 보안 실태를 살펴보는 '보안긴급진단' 기획 시리즈를 시작했다. 첫 회는 금융권으로, 잇따른 침해사고를 계기로 외부 연계 시스템에 대한 보안관리 허점이 지적됐다. 금융회사들이 핵심 업무 시스템 보안에 집중해온 반면 연계된 외부 자산 관리에는 공백…
한국은행이 11월부터 12월까지 망 분리 개선 시스템에 대한 보안 취약점 점검에 나선다. 외부 해커가 직원 PC를 장악한 뒤 내부 시스템에 침투해 정보를 유출하는 상황을 가정한 모의해킹 방식이다. 이는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해 망 분리 방식을 개선한 업무환경이 실제 사이버 공격에도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14옵스왓, N²SF 대응 SW공급망 보안 플랫폼 발표ZDNet Korea
- 2026-09-22KISA "보안 AI, 해외 모델만으론 한계"블로터
- 2026-09-16포스텍, AI 기반 대학 과학기술 혁신사업 2개 분야 선정전자신문 SW
- 2026-10-29클라우다이크 대표 "공공 AI, 데이터 환경 설계 중요"ZDNet Korea
- 2026-10-28안랩, 3분기 영업이익 109억원…네트워크보안이 견인ZDNet Korea
이 글에 나온 말
- 생성형 AI
- 생성형 AI는 학습한 데이터의 패턴을 바탕으로 텍스트, 이미지, 음성, 코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기술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국방 AI, 민관 협력·실증 본격화기사 14건
- 공공·민간 곳곳서 디지털전환 협약 확산기사 12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카카오모빌리티, 육군과 국방 AI 관제체계 공동 개발ZDNet Korea · 2026-11-03
- 오픈AI, 전 美 육군 장관 영입...국방 AI 공략 강화ZDNet Korea · 2026-11-03
- 과기정통부, 민간투자형 SW사업 추진 문턱 낮춘다ZDNet Korea · 2026-11-03
- 광양시, 불법 현수막 자동경고 시스템 도입AI타임스 · 2026-11-03
- 일본, 자위대 지휘통제에 팔란티어·안두릴 AI 도입 검토ZDNet Korea · 2026-11-03
- NVIDIA, 전 세계 도시에 물리·에이전틱 AI 확산NVIDIA Blog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