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네시온, 빅스포서 N2SF·OT 보안 솔루션 전시
요약
휴네시온이 한국전력공사 주최로 광주에서 열리는 '빅스포 2026'에 참가해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 사례와 산업제어망용 일방향 망연계 솔루션을 소개했다. 휴네시온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컨소시엄 주관기업으로 한국부동산원에 N2SF 체계를 구축해왔다. N2SF는 국가정보원이 만든 체계로 업무 정보를 기밀·민감·공개 등급으로 나눠 보안 수준을 달리 적용하며, 생성형 AI 등 외부 서비스 활용과 망분리의 한계 보완을 목표로 한다. 전시에서는 크로스도메인 솔루션 'i-oneNet CDS', 제로트러스트 접근통제 'i-oneNAC', 발전소 등 기반시설용 일방향 전송 제품 'i-oneNet DD·DX'도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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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슈퍼마켓 냉장·냉동 시스템이 사이버공격으로 식품 손상과 화재까지 겪은 지 몇 주 만에, 11월 2일 벨기에·아일랜드·스웨덴·핀란드·에스토니아 유통업체들도 유사한 공격을 받아 냉장고 온도가 갑자기 바뀌는 피해가 발생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까르푸, 스파, 아홀드 델하이즈 등이…
전자신문이 '보안긴급진단' 기획 시리즈 두 번째 편으로 산업시설 해킹 실태를 다뤘다. 프랑스 대형마트와 미국 미군기지 내 식료품점의 냉동냉장 설비가 사이버 공격을 받았고, 유럽 7개국에서도 비슷한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기존 사이버 침해사고는 주로 정보 유출로 이어졌지만, 산업 제어 …
전자신문이 금융·제조·IT·공공 4개 분야 보안 실태를 살펴보는 '보안긴급진단' 기획 시리즈를 시작했다. 첫 회는 금융권으로, 잇따른 침해사고를 계기로 외부 연계 시스템에 대한 보안관리 허점이 지적됐다. 금융회사들이 핵심 업무 시스템 보안에 집중해온 반면 연계된 외부 자산 관리에는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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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 생성형 AI
- 생성형 AI는 학습한 데이터의 패턴을 바탕으로 텍스트, 이미지, 음성, 코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기술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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