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AI 월드서 미디어·보안·인프라 신기술 공개

오라클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 2026' 기조연설에서 미디어·보안·인프라·데이터 분야 신기술을 공개했다. 콘텐츠 제작과 전송을 통합하는 '오라클 미디어 패브릭'과 AI 에이전트 보안을 위한 '오라클 AI 시큐리티 메시'를 새로 선보였다. 인프라에서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기반 슈퍼클러스터 확장 계획과 함께 구글 텐서처리장치(TPU), 세라브레스 웨이퍼 단위 프로세서를 OCI에 도입하기로 했다.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OCI 네이티브 서비스로 제공하고, 오픈AI 코덱스를 활용한 '오라클 앱 컴포저'도 공개했다. 클레이 마고요크 오라클 CEO는 이들 기술이 AI 없이는 빠르게 개발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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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AI가 모든 것 바꾼다"…오라클이 그린 기업 컴퓨팅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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