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67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오라클"

8건
시장·실적·공급망

오라클, 유니버설크레딧으로 ISV 앱 구매 지원 확대

오라클이 기업 고객의 AI 솔루션 구매 절차를 간소화하고 파트너사 판매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라클 마켓플레이스' 기능과 구매 옵션을 확대했다. 고객이 보유한 유니버설 크레딧(UC) 약정을 마켓플레이스 구매에 활용할 수 있는 비율을 확대하고, 부족할 경우 크레딧을 추가 충전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마켓플레이스 프라이빗 오퍼 공동 판매' 기능을 통해 ISV와 오라클 영업 담당자가 고객 발굴부터 계약까지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오픈AI 모델, 메타 모델 API, 엔비디아 NIM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구매 서비스는 인도와 일본으로, 다자간 프라이빗 오퍼는 미국·스페인·브라질로 제공되고 있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AMD, 오라클 OCI에 에픽 베니스·펜산도 DPU 공급

AMD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에 6세대 에픽 베니스 CPU와 펜산도 DPU를 공급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에픽 베니스는 오라클의 가상 서버 서비스인 OCI 컴퓨트 E7 인스턴스에 탑재된다. E7 인스턴스는 기업용 소프트웨어부터 AI 모델 구동까지 다양한 용도의 CPU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에이전트 조율 등에도 활용된다.

디일렉 반도체
시장·실적·공급망

오라클 액셀러론, AI 인프라 네트워크 장애 복원력 강화

오라클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 2026'에서 OCI 네트워킹 제품군 '오라클 액셀러론'의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 고성능 패브릭의 RDMA 연결과 NVMe 블록 스토리지 연결 옵션 확대로 데이터 집약 작업 성능을 최대 3배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새로 공개한 '오라클 집합 통신 라이브러리'는 AI 가속기 간 통신 트래픽을 여러 경로로 분산해 특정 경로 혼잡·장애 시 다른 경로로 전환되도록 지원한다. 프론트엔드 네트워크에도 다중 평면 네트워킹을 적용해 장애 발생 시 경로를 자동 전환하도록 했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오라클, AI 인프라 자금조달 계획 공개 — 2029년 FCF 흑자 목표

오라클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베스터 데이 2026'에서 중장기 재무 전망과 자금 조달 계획을 공개했다. 2027~2028회계연도에 설비투자가 정점을 찍은 뒤 2029회계연도부터 감소하며, 2028회계연도 하반기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해 2029회계연도에는 3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7~2030회계연도 추가 자금 조달은 최대 200억 달러로 제한하고, 2029회계연도 순부채는 조정 EBITDA의 3.5배 미만으로 낮출 계획이다. 오라클은 2030회계연도 매출 225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이날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0.73% 오른 144.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오라클, 소버린 AI 클라우드 최소 랙 구축으로 시장 공략

오라클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 2026'에서 소규모 인프라로 시작해 수요에 따라 확장하는 기술을 소버린 AI 클라우드 사업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랜드 월드런 오라클 소버린 리전 부문 수석 부사장은 최소 3개 서버 랙으로도 전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배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정부기관과 금융회사 등 데이터 주권이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AWS·애저·구글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사 AI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멀티클라우드 확대 계획도 발표했다. 오픈AI 등과 협력해 제한된 인프라에서 GPU를 확보하며 AI 서비스를 운영하는 과제도 언급됐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엔비디아 베라 CPU, 오라클 OCI서 단독 가동 — 제온 대비 대역폭 우위

엔비디아와 오라클은 오라클 AI 월드에서 베라 루빈 NVL72 랙과 베라 CPU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 슈퍼클러스터에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특징은 베라 CPU의 단독 인스턴스 제공으로,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자사 CPU만 독립적으로 공급하는 첫 사례다. 톰스하드웨어가 별도로 진행한 자체 테스트(OCI 인프라는 아님)에서 베라는 듀얼 인텔 제온 6980P 시스템 대비 스트림 벤치마크 메모리 대역폭에서 두 배 이상의 성능을 보였고, 파이썬 및 SQLite 데이터베이스 쿼리 성능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오라클은 이와 함께 8개의 루빈 GPU를 묶은 HGX NVL8 인스턴스도 제공하며, 이는 4TB DDR5 메모리를 갖춘 듀얼 64코어 인텔 제온 6 호스트에 연결된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시장·실적·공급망

오라클, 오픈AI 전사 협업 확대 — 클라우드 AI칩 라인업 다변화

오라클 클레이 마고요크 CEO가 10월 2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오라클 AI 월드 2026' 기조연설에서 오픈AI와의 협력을 기업용 AI 제품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픈AI의 모델과 개발 도구를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데이터와 결합하는 방식이다. 오라클은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AI 반도체 종류도 다변화하겠다고 밝혔으며, 여러 기술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급증하는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전자신문↗
시장·실적·공급망

인텔, 오라클 OCI에 제온 공급 확대 — 차세대 다이아몬드 래피즈도 공급

인텔이 오라클 AI 월드 행사에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에 현세대 제온 프로세서 공급 물량을 늘리고,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 '다이아몬드 래피즈'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CI는 오라클이 운영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연산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인터넷으로 고성능 서버를 빌려 쓸 수 있도록 한다. 현재 OCI 제온 서비스는 제온 프로세서, AI 가속 장치, 메모리, 오라클 액셀러론 네트워크 구조 등으로 구성돼 있다. OCI 14세대 서버 규격(X14)에는 인텔 다이아몬드 래피즈가 포함될 예정이다.

디일렉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