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오라클 OCI에 제온 공급 확대 — 차세대 다이아몬드 래피즈도 공급

인텔이 오라클 AI 월드 행사에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에 현세대 제온 프로세서 공급 물량을 늘리고,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 '다이아몬드 래피즈'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CI는 오라클이 운영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연산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인터넷으로 고성능 서버를 빌려 쓸 수 있도록 한다. 현재 OCI 제온 서비스는 제온 프로세서, AI 가속 장치, 메모리, 오라클 액셀러론 네트워크 구조 등으로 구성돼 있다. OCI 14세대 서버 규격(X14)에는 인텔 다이아몬드 래피즈가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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