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교수학습센터 '제5회 Teaching Innovation Lounge' 개최
경남대 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센터는 10월 23일 교수학습전용세미나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제5회 Teaching Innovation Lounge'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교수자들이 디지털 도구로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수업 준비와 학사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일어교육과 이재현 교수가 '매년 돌아오는 일, 매년 처음처럼 하지 않기'라는 주제로 노션(Notion)을 활용한 수업·학사업무 관리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에는 노션 주요 기능과 교육용 요금제 활용, 학년도별 워크스페이스 구성, 수업·행사 자료의 체계적 정리, 기존 페이지 복제를 통한 반복 업무 효율화, 자료 검색·공유 및 개인정보 관리 유의사항이 포함됐다. 이재현 교수는 수업자료와 행사 운영 기록을 일정한 형식으로 쌓아 다음 학기 수업 준비, 결과보고서 작성, 교원 업적평가, 업무 인수인계에 재활용하는 사례를 제시했다. 경남대 교수학습센터는 앞으로도 교수자의 수업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인할 것
다섯 번째로 이어진 행사라는 점과 노션 활용법을 '주요 기능-워크스페이스 구성-반복 업무 효율화'까지 단계별로 소개했다는 점은 이 교수지원 프로그램이 일회성 특강이 아니라 누적된 운영 체계로 자리잡고 있다는 근거다. 노션 교육용 요금제나 학년도별 자료 관리 방식이 궁금한 교수자는 경남대 교수학습센터에 세미나 자료 공개 여부를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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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회차 | 제5회 | |
|---|---|---|
| 개최일 | 10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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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교수학습센터Teaching Innovation Lounge노션(N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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