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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교 현장한국대학신문2026년 11월 6일

구미대 재활치료 통합선서식에 3개 전공 학생 189명 참여

구미대학교는 11월 6일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 언어치료과 학생 189명이 참여한 '제13회 재활치료 통합선서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재활치료 분야 학생들이 예비 전문가로서 책임과 협력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선서식 후에는 전공별 역할과 협력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과 파킨슨 환자 임상 사례 공유회가 함께 진행됐다. 작업치료과 2학년 학생 대표 차의정 씨는 환자의 일상생활 독립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작업치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축사에서 통합선서식이 전공 간 소통과 협력을 배우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재활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미대 작업치료과는 올해 개설 20주년을 맞았으며, 작업치료사 국가자격시험에서 11회 연속 응시자 전원 합격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확인할 것

작업치료과가 작업치료사 국가자격시험에서 11회 연속 응시자 전원 합격 기록을 세웠다는 사실은 이번 선서식이 단순한 의례를 넘어 실제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한 행사라는 근거가 된다. 본문에 함께 소개된 파킨슨 환자 임상 사례 공유회는 선서식에서 다짐한 전공 간 협력이 실제 임상 이해 교육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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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선서식 참여 학생189명작업치료과·물리치료과·언어치료과 재학생
선서식 회차제13회
작업치료사 국가자격시험 결과11회 연속 응시자 전원 합격
작업치료과 개설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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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재활치료작업치료과통합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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