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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10월 30일

권순기표 AI 미래교육 구체화…경남교육청, 현장 의견 수렴

경남교육청은 2026년 10월 30일 창원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에서 '경남 AI·디지털 교육 심포지엄'을 열고 전문가와 현장 교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중장기 AI·디지털 교육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AI·디지털 교육지원단 소통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정책 과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논의는 정책 방향, 학생의 배움, 교사의 성장, 교육환경 지원 등 4개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분야별로 경남대, 경운대, 경상국립대 교수와 석산초·신반정보고 교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충남교육청 관계자 등이 발표했다. 논의 내용에는 AI 활용 사고력 중심 수업·평가, 학교급별 디지털 소양 교육, 교원 연수와 수업 연계, 공공 교육 플랫폼 역할과 학생 간 디지털 격차 해소 방안이 포함됐다. 경남교육청은 오는 11월 도내 모든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12월 AI 전략추진위원회에서 결과를 검토해 2027년 이후 중장기 정책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재훈 미래교육국장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11월 설문조사와 12월 전략추진위 검토를 거쳐 2027년 이후 정책에 반영하는 절차는 이번 심포지엄 논의가 즉시 시행안이 아니라 중장기 검토 단계임을 보여준다. 이번 의제는 지난 14일 AI·디지털 교육지원단 소통회에서 제기된 현장 고민에서 출발했다는 연결이 본문에 명시돼 있다. 학교 현장에서는 11월에 실시되는 설문조사 참여 여부와 범위를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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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개최일2026년 10월 30일
참석 인원40여 명전문가와 현장 교원 등
AI·디지털 교육지원단 소통회14일심포지엄 의제의 출발점
설문조사 실시 시기11월도내 모든 학교와 기관 대상
AI 전략추진위원회 검토 시기12월설문 결과 검토
중장기 정책 방향 구체화 시점2027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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