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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게임커넥트 2026, 비즈니스 상담 165건·상담액 310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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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경기게임커넥트 2026'이 10월 27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려 595명이 참여했다.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국내외 퍼블리셔와 투자사 등 159개사가 참여해 계약 상담 165건, 총 310억 원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다. 경기게임아카데미 졸업 프로젝트와 플레이엑스포 참여 게임 등 30개 프로젝트의 시연·전시와 취업설명회·직무 토크쇼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 경기게임커넥트 2026 개막 현장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주관한 '경기게임커넥트 2026'이 10월 27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 595명이 참여했다. 경기게임커넥트 2026은 올해 5월 열린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 수출상담회의 후속 지원 사업이다. 경기도 게임사 사업 성과 창출과 인재 채용을 지원하고 게임산업 생태계 내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네오플 장애인 첼로 연주단 ‘앙상블힐’의 게임 OST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비즈니스 상담회, 게임 시연·전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세미나 등이 열렸다.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국내외 퍼블리셔, 투자사 등 159개사가 참여했다. 계약 상담 165건이 진행됐으며, 상담액은 총 310억 원 규모다. 경기게임아카데미 졸업 프로젝트, 플레이엑스포 참여 게임 등 프로젝트 총 30개의 시연·전시를 지원했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취업설명회·직무 토크쇼에서는 펄어비스가 인턴십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어진 직무 토크쇼에는 블루홀스튜디오 공솔 디렉터, 매드엔진 임성필 리드, 하이퍼센트 김문준 팀장이 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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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게임커넥트#경기콘텐츠진흥원#플레이엑스포#비즈니스 상담회#게임업계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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