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샤인 게임즈, 'Necesse' 개발사 덴마크 인디 스튜디오 페어 게임즈 인수
파이어샤인 게임즈가 덴마크 인디 스튜디오 페어 게임즈를 인수했다. 인수 대상에는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 'Necesse'가 포함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파이어샤인 게임즈가 덴마크 인디 스튜디오 페어 게임즈를 인수했다. 인수 대상에는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 'Necesse'가 포함된다.
엑스엘게임즈가 10월 7일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개발자 영상을 공개하고 함용진 총괄 PD가 지향점과 주요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앞서 해보기 이후 계획을 설명했다. 현재 개발 빌드에는 격투·야성·마법·철벽 4개 클래스가 구현됐고, 회피와 패링 타이밍을 직접 판단하는 액션 전투와 날틀 비행, 수중 탐험, 하우징, 생활·제작, 무역 등이 준비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부분유료화가 아닌 게임을 구매해 즐기는 유료 판매 방식으로 제시됐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독립 스튜디오 그래비티 웰이 자금 조달에 실패해 팀 대부분을 해고했다. 해고 규모는 개발자 40명 이상이다.
일렉트로닉 아츠(EA) 인수에는 대규모 차입이 동원됐다. 일부 채권 보유자가 더 많은 현금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파라마운트 게임 스튜디오와 워너브러더스 게임스가 스카이댄스 산하의 단일 조직으로 통합된다. 통합 조직은 토니 드리스콜이 총괄한다.
VGC가 팟캐스트 'VGC: The Video Games Podcast'에 기업이 가입할 수 있는 '프로듀서(Producer)' 등급을 새로 만들었다. 기업은 이 등급을 통해 자사를 홍보하면서 매체 운영을 후원할 수 있다. 발췌에는 가격이나 혜택의 구체적인 조건이 나오지 않는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지난 4월 결정했던 파라택시스코리아 흡수합병을 철회했다. 파라택시스코리아의 상장폐지 결정과 그에 따른 법적 절차로 합병 일정과 완료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워졌고, 주주권익과 시장 혼란을 함께 고려한 결정이다. 양사는 6일 각각 이사회 결의를 거쳐 합병계약 해제 합의서를 체결했고, 11월 27일 예정됐던 임시주주총회 소집도 철회됐다.
GamesIndustry.biz 가 이달 MCM 코믹콘에서 열리는 게임 리퍼블릭(Game Republic)의 투자 서밋에서 패널을 진행한다. 발췌에는 패널 주제나 참가자 등 세부 정보가 담기지 않았다.
엑스박스 퍼스트파티 부문이 '역대 최저'를 지난 뒤 '성장으로 돌아서기 시작했다'고 아샤 샤르마 CEO가 직원들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전 전략이 '자유낙하'에 가까운 실적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파라마운트가 1,110억 달러 규모의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완료했다. 두 회사는 이제 스카이댄스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
엔씨소프트가 신작 ‘아이온2 글로벌’의 초기 흥행으로 4분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받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10월 6일 보고서에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만원을 유지했으며, 10월 2일 기준 주가는 24만 1,000원이다. 정의훈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101.1% 늘어난 7,239억원, 영업이익을 흑자전환한 1,133억원으로 전망해 컨센서스 927억원을 웃돌 것으로 봤다.
언데드 랩스 대표는 정리해고를 직원들이 받아들이기 쉽도록 하려고 자신이 '무책임할 정도로 투명했다'고 밝혔다. 언데드 랩스는 현재 직원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자체 소유 스튜디오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