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스퀘어랩, 기술신용평가 최고 등급 'TI-1' 획득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 페어스퀘어랩이 한국평가데이터(KODATA)의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최고 등급인 'TI-1'을 받았다. TCB는 기술성뿐 아니라 시장성, 사업성, 경영역량, 신용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며, TI-1은 기술 경쟁력과 기술사업화 능력이 매우 우수한 기업에 부여된다. 페어스퀘어랩은 디지털자산과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인프라 기술을 평가받았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 페어스퀘어랩이 한국평가데이터(KODATA)의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최고 등급인 'TI-1'을 받았다. TCB는 기술성뿐 아니라 시장성, 사업성, 경영역량, 신용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며, TI-1은 기술 경쟁력과 기술사업화 능력이 매우 우수한 기업에 부여된다. 페어스퀘어랩은 디지털자산과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인프라 기술을 평가받았다.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 2026이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일정으로 개막했다.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9월 10일 집계 기준 53개 국가·지역에서 1138개 기업이 참가해 3999개 부스를 차린다. 일본 기업 540개사와 해외 기업 598개사가 참가해 참가 국가·지역 수는 역대 최다이며, 국내에서는 넥슨·엔씨·넷마블·스마일게이트 등이 신작을 들고 나선다.
도쿄게임쇼(TGS) 2026이 개최 30주년을 맞아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30주년을 기념해 기존보다 하루 늘어난 5일간 진행되며, 17~18일은 비즈니스 데이, 19~21일은 일반 공개일이다. 참가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고 넥슨 등 국내 주요 게임사도 대거 참가해 신작을 공개한다.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 개발사 하트 머신이 퍼블리싱 계약 무산으로 폐업 위기에 놓였다. 직원 대다수가 해고됐다.
넥슨이 16일 마비노기 모바일 쇼케이스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한 추가 조사 상황을 발표했다. 6월 19일 빅 캠프파이어 쇼케이스 직후 시즌 2 업데이트 핵심 정보가 6월 초부터 메신저 등을 통해 사전 유출된 정황이 확산되자, 넥슨은 6월 23일 자체 진상 규명에 착수하고 사내 접속 기록과 외부 전파 경로를 추적했다. 이후 형사 고소장을 수사기관에 접수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사실관계 조사 결과에 따른 징계해고와 정직 조치가 포함됐다.
H2 인터렉티브가 자사 패키지 쇼핑몰 H2몰에서 다음 달 8일까지 약 3주간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붉은 사막', '시드 마이어의 문명 7', '보더랜드 4' 등 신작과 인기 콘솔 패키지 타이틀이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헌드레드 라인 -최종방위학원-' 닌텐도 스위치 버전 구매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네이버페이 3,000 포인트를 지급하며, 같은 기간 국내 다른 쇼핑몰과 게임샵에서도 특별 할인이 동시 진행된다.
액션 스릴러 게임 마인즈아이를 개발한 빌드 어 로켓 보이가 남아있는 거의 모든 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하며 사실상 폐업 수순에 들어갔다. 2025년 출시된 마인즈아이는 선형적 구조와 조악한 전투, 최적화 오류와 버그 등으로 PS5판 메타크리틱 29점, 스팀 유저 평가 '복합적'(48% 긍정)에 그쳤다. 온라인 플랫폼 '에브리웨어'의 테크 데모로 기획됐던 게임이 개발 난항 끝에 방향을 틀어 미완성 상태로 조기 출시된 것이 원인이라는 평가가 중론이다.
게임 디벨로퍼는 마인즈아이를 만든 빌드 어 로켓 보이가 추가 정리해고 이후 문을 닫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이 스튜디오의 여러 직원이 소셜 미디어에 작별 인사를 올렸다.
GamesIndustry.biz가 2026년 영국 '베스트 플레이스 투 워크 어워드'의 특별 부문 후보를 공개했다. 발췌에는 후보 명단과 부문별 세부 내용이 담겨 있지 않다.
퍼블리싱 업체 1312 인터랙티브가 시드 라운드에서 100만 달러를 조달했다. 발췌에는 투자자와 자금 용도 등 추가 정보가 담겨 있지 않다.
스튜디오에서 14년간 근무한 여성 직원이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직원은 남성 10명을 성적 비위와 보복 행위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