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마이애미 히트, GTA 6 마케팅 이벤트로 ‘바이스 시티’ 표기 사용
NBA 구단 마이애미 히트가 GTA 6 마케팅 이벤트의 일환으로 팀 명칭을 ‘바이스 시티’로 바꿔 쓴다. 해당 명칭은 다음 달 GTA 6 발매 직전 경기에서 사용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NBA 구단 마이애미 히트가 GTA 6 마케팅 이벤트의 일환으로 팀 명칭을 ‘바이스 시티’로 바꿔 쓴다. 해당 명칭은 다음 달 GTA 6 발매 직전 경기에서 사용된다.
크래프톤의 펍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컴플렉스콘 2026'에 참가한다. 팝 아티스트 mgk와 처음으로 협업한다. 미라마를 모티브로 한 체험형 부스와 협업 캡슐 컬렉션을 공개한다.
GamesIndustry.biz가 영국 베스트 플레이스 투 워크 어워드 2026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GamesIndustry.biz HR 서밋 종료 후 런던 왕립연구소에서 열렸다. 후원사는 아미쿠스,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 IO 인터랙티브, 게임즈 런던, 스페셜 이펙트다.
VGC 팟캐스트가 새 언차티드 신작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이와 함께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와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에 대한 의견도 전한다.
아이온 2에서 어센션 게이지(Ascension Gauge)를 100%까지 채우는 방법을 다룬 공략이다. 게이지를 채우면 에피소드 스토리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
넷마블은 구로구청이 주최한 ‘2026 G밸리 퇴근길 락(樂)’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했고,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약 40여 명이 걷기 행사에 함께했다고 10월 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지난해까지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열던 마라톤을 걷기 행사와 맥주 문화 축제로 개편한 것이다. 직장인과 지역 주민이 퇴근길에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돼 G타워와 대륭포스트 8차 앞 광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웹툰 '템빨'을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템빨-아이템의 힘'이 2일 한국과 일본 TOKYO MX, BS11에서 동시 방영된다. 원작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제작한 웹툰으로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넘겼다. 연출은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별 없는 밤의 아리아'의 코노 아야코 감독이 맡았고, 성우진에는 세토 아사미와 타치바나 타츠마루 등이 참여했다.
호요버스가 2일 일산 킨텍스에서 3회차 행사인 호요랜드 2026을 열었다. '붕괴3rd', '원신', '젠레스 존 제로', '붕괴: 스타레일', '미해결사건부' 등 주요 타이틀이 참가했고, 세계관 체험 콘텐츠와 코스어 행사, 무대 이벤트, 럭키드로우, DIY 존, 푸드트럭 등으로 전시장을 꾸몄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이후 지스타 2026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코믹월드가 행사장 외부에서 이뤄지는 코스튬플레이와 촬영으로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참가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대관처로부터 추가 민원이 접수됐고 서브컬처 행사의 전시장 대관이 실제로 취소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의 주요 원인은 행사장 주변 로비와 광장, 카페, 지하철 역사,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는 코스튬플레이와 촬영으로 지목됐다.
2013년 출시된 '워프레임'이 13년 차를 맞으며 루트슈터 장르의 원조 격으로 꼽힌다. 다만 긴 역사 자체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처음 접한 유저들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가 많다. 기사는 계정 레벨에 해당하는 '마스터리 랭크'처럼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요소를 들어, 뉴비에게는 장기전을 각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짚는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주인공 진 사카이를 '고스트 오브 요테이'에서 해금하는 방법을 다룬 기사다. 구체적인 해금 조건은 발췌에 담겨 있지 않다.
아이온 2에서 쓰지 않는 낡은 장비가 인벤토리를 차지하는 상황을 다룬 안내 기사다. 발췌가 중간에 끊겨 처리 방법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