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굿 앤 이블 2, 18년째 '여전히 프리프로덕션' — 방향 계속 바뀐다는 보도
비욘드 굿 앤 이블 2가 18년이 지난 지금도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게임의 방향성이 계속 바뀌어 온 것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개발진 사이에서는 유비소프트가 결국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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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굿 앤 이블 2가 18년이 지난 지금도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게임의 방향성이 계속 바뀌어 온 것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개발진 사이에서는 유비소프트가 결국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전해진다.
엔씨가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CBT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테스트에는 메인 시나리오와 전투 퀘스트,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캐릭터 교류 콘텐츠 ‘자유시간’이 포함됐다. 설문 응답자의 93%가 정식 출시 후 플레이 의향을 밝혔고 첫인상 긍정 평가는 86.7%,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VGC는 EA 산하 두 스튜디오인 DICE와 리스폰이 새로운 '배틀프론트' 개발을 맡았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이는 외부 보도를 인용한 내용으로, 발췌에는 출시 시점이나 플랫폼 등 구체적인 정보는 담기지 않았다.
개발사 게임즈 바이 말크스가 방치형 RPG ‘멜보르 아이들’의 정식 후속작 ‘멜보르 아이들 2’의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전작은 스팀 누적 판매량 140만 카피를 돌파했다. 후속작은 전작의 시스템을 승계하면서 그래픽과 사운드, 연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현대적으로 재설계했고 대규모 신규 콘텐츠를 도입한다.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와 '별의 커비'를 만든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AI로 만든 게임이 스팀을 점령하는 상황에서 진정으로 창의적인 개발자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게임이 기존 작품의 모방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라인게임즈가 자체 개발 PC 신작 '콰이어트(QUIET)'의 정식 데모를 22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공개했다. 이번 데모는 앞서 진행된 스팀 플레이테스트 의견을 반영해 주요 버그를 수정하고 빌드를 최적화했으며, 정식 스테이지 1종과 최대 4인이 함께 즐기는 아케이드 스테이지 '덕 아웃(Duck Out)'을 추가했다. 라인게임즈는 우주선 콘셉트 대기실과 핼러윈 시즌 연출을 추가로 반영할 계획이며,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스팀 스크림 페스트에 참여한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 결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된 테스트에서 응답자의 86.7%가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93%는 출시 후 플레이할 의향을 밝혔으며,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도 80%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 전투 콘텐츠 입장 횟수는 113만 회를 넘겼고 엔씨는 확보한 데이터와 피드백을 개발 및 서비스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니티가 공식 블로그에서 도메인 리로드를 건너뛰는 MethodReload 기능을 소개했다. 이 기능으로 유니티 반복(iteration)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법과 함께 기능의 한계도 설명한다. 기존 핫 리로드 도구들과의 비교도 다룬다.
유니티가 자사 CLI 사용 데이터 2억 건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전체 실행 가운데 98%가 AI 코딩 에이전트와 자동화에서 발생했다. 공개 내용에는 많이 쓰인 명령어와 에이전트, 사용 환경이 포함된다.
라이엇 게임즈의 발로란트가 일부 요원의 고유 능력을 패시브로 명시했다. 새 전투 능력을 주는 것이 아니라 기존 요원이 이미 가지고 있던 고유 시스템을 별도의 패시브 항목으로 분리하고 명칭을 부여한 변경이다. 게코, 레이나, 아이소, 네온, 페이드, 피닉스, 바이퍼 등 7명의 요원에 패시브가 추가됐다.
VGC 보도에 따르면 사이버펑크 2077에 또 하나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준비되고 있다. 버전 2.5 업데이트는 '엣지러너 2' 관련 콘텐츠를 비롯한 추가 요소를 담는다. CD 프로젝트가 이 게임의 개발이 끝났다고 밝힌 지 2년 만의 업데이트다.
VGC가 '용과 같이' 개발 스튜디오의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을 직접 플레이했다. 스타일 면에서는 강점을 보이지만 여러 명을 상대하는 전투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