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13.08 패치로 '코로드' 리워크 — 수비 동선 단축·미드 교전 개선
라이엇 게임즈가 '발로란트' 13.08 패치에서 전장 '코로드'를 개편한다. 수비팀의 사이트 간 이동 경로를 단축하고 미드 교전의 구조적 문제를 손보며, A 사이트의 스파이크 설치 구역도 조정한다. 개발진은 1년 넘게 모은 경기 데이터와 플레이 양상을 근거로 일부 구간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라이엇 게임즈가 '발로란트' 13.08 패치에서 전장 '코로드'를 개편한다. 수비팀의 사이트 간 이동 경로를 단축하고 미드 교전의 구조적 문제를 손보며, A 사이트의 스파이크 설치 구역도 조정한다. 개발진은 1년 넘게 모은 경기 데이터와 플레이 양상을 근거로 일부 구간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VGC 는 중국을 배경으로 개발되다 취소됐다고 알려진 어새신 크리드 신작의 영상이 유출됐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어새신 크리드 데스티니'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유비소프트가 개발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췌에는 취소 시점이나 개발 규모 등 구체적인 정보는 담기지 않았다.
독일 개발사 피시랩스가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 개발팀과 지원팀이 영향을 받는다. 회사는 감원 사유로 프로젝트 요구사항 변화를 들었다.
벌크헤드와 팀17이 100인 전술 FPS 워독스의 시즌2 업데이트를 15일 공개했다. 지난달 스팀 앞서 해보기 시작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폭우와 뇌우 환경이 추가돼 시야와 사운드가 교전에 더 큰 영향을 주며 천둥소리가 발소리를 일시적으로 가린다. 신규 무기 4종, 탑승장비 4종, 건설 구조물 3종과 함께 인게임 재화를 걸고 보상을 노리는 웨이저 벤더 시스템도 도입됐다.
리프 스튜디오와 콘치십 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액션 RPG '렐름 오브 타이우'가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됐다. 신들이 침묵하고 악마가 창궐하는 오염된 세계를 배경으로, 중국 기이담에서 가져온 소재와 먹물화풍 연출에 빠른 전투·탐험·제작을 결합했다. 앞서 해보기 버전은 블러드제이드 어비스와 톰 마운드 두 개 지도를 포함한다.
유니티 블로그가 '폭시 덤플링스' 개발팀이 하나의 유니티 프로젝트로 PC·콘솔·모바일 버전을 만든 과정을 소개한다. 플랫폼 추상화, 입력 처리, 프로파일링, 클라우드 세이브 적용 방식을 다룬다.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의 세이브 데이터 부담을 시즌6부터 줄여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개편한다. 출시 1주년을 앞두고 열린 공동 인터뷰에는 최승현 PD와 김기범 개발 디렉터가 참석해 1주년 업데이트 등 게임 전반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2025년 10월 22일 정식 출시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로, 전투원 카드를 조합해 덱을 꾸리는 전략 전투가 특징이다.
넥슨이 메이플스토리에 신규 고난도 보스 콘텐츠 '익스트림 림보'와 '익스트림 발드릭스'를 추가한다. 두 보스는 게이지 관리 난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됐고, 발드릭스는 패턴 가시성을 개선하고 특수 패턴 '권능'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조정했다. 넥슨은 10월 15일 공식 유튜브 '메이플 NOW' 방송에서 김창섭 총괄 디렉터를 통해 이를 공개했으며, 익스트림 림보 최초 격파 이벤트는 10월 23일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업계 베테랑 딘 홀이 오픈소스 게임 개발 프레임워크 브루탈(Brutal)을 공개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그가 이끄는 두 회사 아후(Ahwoo)와 로켓웍즈(RocketWerkz)가 함께 만들었다.
4J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생존 샌드박스 '리폴지'의 PC판 계획을 공개했다. 2027년 1분기부터 비공개 플레이테스트를 시작한다. 발표는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 행사에서 이뤄졌다.
유비소프트가 ‘트라이얼스’ 개발사 레드링스의 폐쇄를 추진하고 싱가포르 스튜디오에서도 인력을 감축한다.해외 게임 웹진 유로게이머는 14일(현지시간) 유비소프트의 입장문을 인용해 레드링스 폐쇄안과 싱가포르 감원 소식을 전했다. 레드링스 직원들에게는 폐쇄안이 통보됐으며, 현지 노사 협의를 거쳐 확정되면 최대 52개 일자리가 영향을 받는다.폐쇄 추진 배경으로는 신규 프로젝트 부재와 운영 지속 가능성이 거론됐다. 해외 게임 웹진 VGC에 따르면 레드링스는 현재 새 프로젝트를 맡고 있지 않으며, 유비소프트는 인력 규모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스튜
VGC가 서커 펀치 프로덕션의 조안나 왕과 파커 해밀턴을 인터뷰했다. 두 사람은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과 주인공 아츠의 새로운 면모, 스튜디오의 역사를 이야기했다. 발췌에는 두 개발자가 합쳐 30년 넘게 이 스튜디오에서 일했다는 내용만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