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데스티니는 끝나지 않았다"… 스튜디오의 향후 방향 제시
번지가 데스티니를 계속 이어간다고 밝히며 스튜디오의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번지는 데스티니가 회사의 미래에 근간이 되는 프랜차이즈라고 설명했다. 발췌에는 구체적인 계획이나 일정이 담기지 않았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번지가 데스티니를 계속 이어간다고 밝히며 스튜디오의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번지는 데스티니가 회사의 미래에 근간이 되는 프랜차이즈라고 설명했다. 발췌에는 구체적인 계획이나 일정이 담기지 않았다.
번지가 데스티니 2 복귀와 마라톤 개선 계획을 밝혔다. 스튜디오는 그동안 볼트에 보관됐던 데스티니 2 콘텐츠를 복원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새로운 이야기와 게임" 작업에 나선다.
콜 오브 듀티의 안티치트를 담당하는 액티비전 팀 리코셰가 게임 내 치팅이 85억 달러 규모의 산업이라는 데이터를 인용했다.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스튜디오의 69%는 치팅을 "중대하거나 매우 중대한 문제"로 본다는 내용도 함께 제시됐다. 발췌 범위가 짧아 데이터의 출처와 산출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신데리아’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2인 협동 모드와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마녀가 불태운 ‘재의 왕국’을 배경으로, 이용자는 마법 카드와 패시브 스킬, 아이템을 조합해 전투 스타일을 구성한다. 지난 3월 30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돼 약 10일 만에 판매량 10만 장을 넘겼고, 현재 캐릭터 4종과 캐릭터별 180종 이상의 스킬, 강화 가능한 장신구 130종을 제공한다.
라인게임즈가 PC 신작 '코드 엑시트(CODE EXIT)'의 스팀 플레이테스트를 2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받으며 테스트 시작 이후에도 같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폭주한 AI가 점령한 도시를 배경으로 한 협동 SF 호러 게임으로, 싱글 플레이와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에 캐릭터 레벨을 자동으로 올려주는 기능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레벨 작업을 건너뛸 수 있다. 부가 콘텐츠 없이 메인 스토리만 즐기려는 플레이어를 위한 설계다.
메이플스토리 스트리머 세글자가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개발 중인 '글자월드'의 CBT 일정을 9월 18일에서 21일로 연기했다. 같은 플랫폼의 '메이플스타'가 자체 제작한 UI 리소스를 무단 사용했다는 논란이 제기됐고, 세글자는 직접 사과했다. 일정 연기와 함께 500명으로 제한했던 CBT 참여 인원 제한은 해제해 21일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가 개발한 4인 협동 호러 게임 '미메시스'가 재팬 호러 게임 어워드에서 멀티플레이어 호러상을 받았다. 수상작 가운데 유일한 한국 게임이다. 발췌에 따르면 AI를 활용한 게임 플레이를 내세워 판매량 200만 장을 넘어섰다.
코에이 창업자이자 삼국지 시리즈를 이끌어온 시부사와 코우 총괄 프로듀서가 도쿄게임쇼 2026 무대에서 삼국지 15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는 9월 19일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자사 스테이지에서 삼국지 시리즈 40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시부사와 코우를 비롯한 주요 제작진이 무대에 올라 직원 30명 규모로 1편을 개발하던 시절과 삼국지 2 완성까지 4년이 걸린 사정 등 시리즈 역사를 돌아봤다.
캡콤 '몬스터헌터 와일즈: 어센던스'의 신규 장비 부스트 브레이서는 강화 효과를 무한히 유지할 수 없도록 설계된다. 4Gamer가 19일 게재한 TGS 2026 현장 인터뷰에서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와 히라오카 타쿠로 디렉터 등이 설계 방향과 기존 장비 활용에 대해 밝혔다. 부스트 브레이서는 헌터가 스스로 공격 기회를 만들도록 무기별 특성에 맞는 부스트 액션을 제공해, 몬스터와의 거리를 빠르게 좁히거나 공격 도중 상쇄를 쓸 수 있게 한다.
브루스 스트레일리가 AAA 게임 경험이 지루하다고 말하며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의 작품을 예로 든 데 대해 해당 팀에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온라인에서 맥락과 다르게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컨트롤나인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할 신작 '미래시'가 도쿄게임쇼 2026에 부스를 내고 시연과 개발진 인터뷰를 진행했다. 작년 TGS 공개 이후 지적된 3D 모델링과 전투 템포, 타격감에 대한 피드백을 반영했다. 실시간과 턴제를 결합한 전투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며, 전투 중 시간을 멈춰 자신의 턴을 보장하는 '시간 정지' 시스템을 중심에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