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PTSD 그린 심리 공포, '깜빡이지 마' 출시
벨기에 인디 개발사 아이 블링크 트와이스가 1인칭 심리 스릴러 '깜빡이지 마(Time To Wake Up)'를 PC와 PS5로 출시했다. 꿈속에 갇힌 주인공 앨런 말론이 되어 침실로 이루어진 복도와 끝없는 교실, 사물함 미로를 탐험하며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밝혀내는 내용이다. 눈을 깜박이는 행위가 핵심 조작으로, 깜박임을 통해 주변 환경을 바꾸거나 움직이는 요소를 전환·재설정하고 방을 물로 채우거나 회전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