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앱 그대로 쓴다” 유니티, 메타 VR 글래스 지원 본격화
유니티가 메타의 차세대 VR 디바이스 ‘메타 VR 글래스’를 공개일부터 지원한다. 개발자는 2027년 봄로 예정된 정식 출시 전에도 유니티 엔진으로 VR 글래스용 콘텐츠를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 메타 VR 글래스는 현지시간 23일 열린 ‘메타 커넥트 2026’에서 공개됐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유니티가 메타의 차세대 VR 디바이스 ‘메타 VR 글래스’를 공개일부터 지원한다. 개발자는 2027년 봄로 예정된 정식 출시 전에도 유니티 엔진으로 VR 글래스용 콘텐츠를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 메타 VR 글래스는 현지시간 23일 열린 ‘메타 커넥트 2026’에서 공개됐다.
VGC가 '더 위쳐 3'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내려받을 수 있는 시각을 시간대별로 정리했다. 대상 플랫폼은 PC, PS5, Xbox, 닌텐도 스위치 2다. 업데이트 파일 용량도 함께 다뤘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엑스박스 사업부에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발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더 많은 이용자에게 게임을 전달하기 위한 조건이라는 설명이다.
컴투스홀딩스가 액션 어드벤처 게임 '페이딩 에코(Fading Echo)'를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했다. 이 게임은 지난 7월 PC 플랫폼인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로 먼저 출시됐다. 이번 출시로 지원 플랫폼이 PC에서 콘솔까지 확대됐다.
소니가 결제 기능을 갖춘 플레이스테이션 컨트롤러 특허를 출원했다. 이 컨트롤러는 스마트폰과 카드의 비접촉 결제를 받을 수 있다.
아샤 샤르마 엑스박스 CEO는 취임 100일을 맞아 공개한 블로그 글에서 다음 100일을 사업 '리셋' 기간으로 삼자고 했다. 글은 부문의 낮은 '책임 마진'과 매출 감소, 하드웨어 부품 위기 같은 거시 요인을 함께 지적했다. 기업 경영진이 '과도하게 확장했다'거나 '불편한 진실'을 언급하는 맥락을 볼 때 이는 감원을 예고하는 신호로 읽힌다.
VGC 팟캐스트가 액티비전 체제에 놓인 '헤일로'를 다루며 엑스박스의 향후 방향을 짚는다. 번지의 '데스티니 2' 계획이 너무 늦은 대응은 아닌지도 함께 논의한다.
밸브가 신형 HMD '스팀 프레임(Steam Frame)'을 18일 정식 출시했다. 예약판매 매출이 집계되면서 23일자 스팀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스팀 라이브러리의 게임을 무선 스트리밍으로 불러와 VR 모드에서는 VR 게임을, 논VR 모드에서는 모니터처럼 일반 스팀 게임을 플레이하도록 설계됐다.
닌텐도의 게임 체험판(Game Trial)을 통해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전체를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은 수요일까지다.
메타가 무게 약 100g, 가격 1300달러의 새 VR 글래스를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으로 테트리스 이펙트, 비트 세이버, 역전재판 신작도 출시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의 이번 주 무료 배포 게임으로 '아스트레아'와 '메카벨룸'이 선정됐다. 두 게임 모두 일주일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캡콤이 새로운 역전재판 타이틀을 발표했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역전재판 5(페닉스 라이트 역전재판: 듀얼 데스티니)'의 VR 버전이며, 내년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