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분방한 선계인 '아처', 던파 모바일에 찾아왔다
넥슨이 17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활과 보조 장비를 쓰는 신규 캐릭터 아처와 전직 캐릭터 뮤즈, 트래블러를 추가했다. 뮤즈는 지능 기반 버퍼로 기본 공격 버튼만으로 연주가 가능하도록 조작을 단순화했고, 트래블러는 힘 기반 물리 딜러로 장궁 스킬 후딜레이를 취소해 지상·공중 스킬을 연계하며 신규 자원 미스트로 탄환을 장전한다. 같은 업데이트에서 최고난도 레이드 던전인 루크 레이드도 함께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