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2026년 인더스트리 제품 출시 정리와 4분기 계획 공개
유니티가 2026년 인더스트리 부문에서 내놓은 제품들을 정리해 소개했다. 언급된 항목은 유니티 스튜디오, 파이프라인 오토메이션, 시뮬레이션 프로(Simulation Pro), AI 워크플로, SOC 2 Type 2, HMI 등이다. 함께 4분기 계획도 다뤘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유니티가 2026년 인더스트리 부문에서 내놓은 제품들을 정리해 소개했다. 언급된 항목은 유니티 스튜디오, 파이프라인 오토메이션, 시뮬레이션 프로(Simulation Pro), AI 워크플로, SOC 2 Type 2, HMI 등이다. 함께 4분기 계획도 다뤘다.
넥슨이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 할로윈 시즌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인기 전장 '민속촌'은 11월 12일까지 할로윈 테마 '전설의 고향'으로 바뀌며, '민속촌'과 '3보급-할로윈'에서 얻은 할로윈 코인으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신규 이벤트 '역전 용병 브레드'는 일일 미션과 게임 재화 SP로 용병을 10단계까지 성장시켜 단계별 버프와 보상을 주고, PC방 이용자 혜택도 12월 3일까지 제공된다.
카카오게임즈가 오픈월드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 '갓 세이브 버밍엄'의 2차 베타 테스트를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6월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6만 7000명 이상의 피드백을 반영한 버전으로,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협동 플레이를 처음 지원한다. 진행 상황 저장 기능과 요리·제작 아이템·무기가 추가됐고, 좀비의 공격성과 행동 패턴, 의복 소재별 보온 효과 등 생존 시스템도 손봤다.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스트리머 대회 '띵킹'이 DAY 1 팀 선정 일정을 마쳤다. DAY 1에서는 참가 스트리머의 게임 이해도와 실력을 확인하는 '띵력 측정'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팀 선정이 진행됐다. 상품으로 공개된 카멜탈 금·은·동 트로피가 참가자와 시청자 양측에서 반응을 얻었고, 시청자도 이벤트를 통해 굿즈를 노릴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가 29일 로스트아크 공식 라이브 방송에서 디렉터 교체를 발표했다. 전재학 디렉터가 물러나고 이병탁 신임 디렉터가 게임을 이끌며, 금강선 본부장은 지난 2주간 내부 논의를 거쳐 개발 조직 리더십을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전 디렉터는 방송에 직접 출연해 누적된 소통 문제와 반복된 실책이 모르둠 익스트림을 계기로 신뢰 위기로 번졌다고 진단했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2026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드’의 ‘플레이어 초이스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이 부문은 이용자 투표로 수상작을 정한다. 후보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 사이 출시된 게임 중 아시아 지역 플레이 시간 상위 30개 작품으로 선정된다.
넷플릭스가 배틀로얄 슈터 'PUBG 배틀그라운드'의 영상화 판권을 확보했다. 도널드 글로버가 각본과 제작을 맡고 직접 출연한다.
아샤 샤르마 엑스박스 CEO는 엑스박스 콘솔 수요가 충분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물량을 충분히 생산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엑스박스가 공개한 판매 데이터와 상충할 수 있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에서 '무한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장 의장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기 위해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는 선택이 필요하다며 대학 시절 수학에서 소프트웨어 개발로 진로를 바꾼 경험과 네오위즈 공동 창업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테라'의 북미 서비스 경험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반이 됐다며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며 쌓은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VGC 는 엑스박스가 이르면 다음 달 '엘더스크롤 6' 의 정식 명칭을 '센티넬' 로 공식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에는 차기 '엘더스크롤' 의 배경 지역에 관한 내용도 담겼다고 한다. 모두 보도 단계의 내용이며 공식 확인은 아니다.
넥써쓰가 사명을 '주식회사 원(ONE Corp.)'으로 바꾸는 정관 개정안을 11월 1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월 인수한 원스토어를 축으로 게임 유통과 AI, 블록체인 사업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으려는 것이다. 회사는 원스토어 인수를 계기로 게임 퍼블리싱부터 유통, 결제에 이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넷마블의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스팀 매출 순위에서 반등했다. 스팀DB 기준 10월 29일 글로벌 매출 68위, 국내 매출 20위를 기록해 100위권 밖에 머물던 이전 순위를 회복했다. 이번 상승은 10월 28일 적용된 2.3 버전 업데이트와 시기가 맞물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