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올해 세 번째 자사주 취득 결정… 20억 원 규모
엠게임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약 20억 원 규모의 보통주 57만 5,539주 취득을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3.07%에 해당하며, 취득 기간은 10월 31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로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코스닥시장에서 장내 취득한다. 지난 5월과 6월 각각 20억 원 규모 취득에 이은 올해 세 번째 결정으로 연간 누적 규모는 60억 원이 되며, 취득분은 각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전량 소각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