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할로윈 맞춰 '민속촌' 전장을 '전설의 고향'으로 교체
넥슨이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 할로윈 시즌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인기 전장 '민속촌'은 11월 12일까지 할로윈 테마 '전설의 고향'으로 바뀌며, '민속촌'과 '3보급-할로윈'에서 얻은 할로윈 코인으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신규 이벤트 '역전 용병 브레드'는 일일 미션과 게임 재화 SP로 용병을 10단계까지 성장시켜 단계별 버프와 보상을 주고, PC방 이용자 혜택도 12월 3일까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