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 이펙트 유니버스 트레일러 온라인 유출, 폐쇄 전 바이오웨어의 작업물 담겼다
취소된 《매스 이펙트 5》의 트레일러가 온라인에 유출됐다. 영상에는 바이오웨어가 폐쇄되기 전 작업하던 내용이 담겼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취소된 《매스 이펙트 5》의 트레일러가 온라인에 유출됐다. 영상에는 바이오웨어가 폐쇄되기 전 작업하던 내용이 담겼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2'를 1화부터 10화까지 본 뒤의 감상을 담은 리뷰다. 시사회에서 1화를 봤을 때는 주연 4인방 각자의 서사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완주 후에는 "이렇게 끝이라고?"라는 반응이 남았다고 적었다. 필자는 시즌1이 워낙 훌륭했던 탓인지 기대에 못 미쳤다는 아쉬움을 밝히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의 도술 메타가 21일 밸런스 패치로 달라졌다. 도술별 피해량과 쿨타임이 조정돼 기존 조합을 손보거나 상향된 도술을 활용하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같은 조합이라도 신식개방 선택에 따라 쿨타임 감소 방식과 공격 흐름이 달라지며, 회복·보호막 확보 정도도 사냥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
핫타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RPG ‘이환’이 22일 스팀 한국 최고 인기 게임 차트에서 전일 대비 37계단 오른 6위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40위권에 있던 게임이 하루 만에 국내 매출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이 상승은 21일 공개된 1.4 버전 후반부 콘텐츠와 신규 한정 S급 캐릭터 ‘아카네 린’ 모집 시점과 맞물린다.
넷마블이 10월 22일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출시 2.5주년 기념 ‘BEYOND’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수속성 버스터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화속성 계승자 ‘벨벳’이 새로 추가됐다. 4인 협동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과 성장 시스템도 함께 들어갔다.
오픈월드 생존게임 ‘원스 휴먼’이 22일 해양 확장팩 ‘금기의 섬’을 무료로 출시했다. 선박 건조와 해상 전투, 서버 단위 협동 콘텐츠가 중심이며 PC와 모바일,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지원된다. 바다 자체가 고대 생명체인 세계를 배경으로 안개와 검은 쓰나미, 장비를 부식시키는 비 등 해역별 위험 요소가 등장한다.
애드혹 스튜디오의 디스패치가 첫 에피소드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이 작품은 2025년 가장 의외의 성공작 중 하나로 꼽혔고, 스튜디오는 지난 11월 출시 3개월 만에 3년치 판매 목표를 넘어설 추세라고 밝혔다. 기사는 개발 과정의 혼란과 스튜디오의 향후 계획을 다룬다.
플레이위드코리아의 모바일 MMORPG ‘씰M2’가 정식 출시 당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 19일 사전 다운로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고 이튿날 구글플레이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씰온라인’과 ‘씰M’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으로 원작의 캐릭터와 분위기를 유지하되 전투·성장·수집·협동 콘텐츠를 새로 구성했다.
에니시가 서비스하는 애니메이션 ‘유루캠△’ 기반 모바일 게임 ‘유루캠△ 연결되는 모두의 올인원!!’이 ‘유루캠△ 우리를 이어주는 All-in-one!! Chill Time(치루캠)’으로 전면 리뉴얼돼 22일 정식 출시됐다. 동시에 PC 스팀 얼리 액세스 버전도 공개됐다. 기존 캠핑장 꾸미기 요소에 업무·공부 집중을 돕는 지원 기능을 더해 ‘힐링×생산성’ 앱으로 성격을 바꿨다.
아타리가 2021년 내놓은 VCS 콘솔의 지원을 종료한다. 대신 홈브류 앱을 배포해 이용자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기기에 추가할 수 있도록 한다. 콘솔과 PC를 겸하는 하이브리드 기기였으나 시장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10월 23일까지 연장했다. 앞서 11월 3일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으나 최종 확정된 일정은 10월 23일까지다. 블리자드는 21일 공식 포럼에서 베타 종료 이후에도 게임을 계속하고 싶다는 이용자 의견이 다수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비욘드 굿 앤 이블 2가 18년이 지난 지금도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게임의 방향성이 계속 바뀌어 온 것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개발진 사이에서는 유비소프트가 결국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