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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57% "AI가 희망직무 대체할 것"…절반 이상 직무전환 고민

잡포스트 · 2026년 10월 23일

한 줄 해석 — 본문은 이번 조사가 구직자의 체감 인식일 뿐 실제 직무별 AI 대체 가능성이나 고용 감소 규모를 측정한 결과는 아니라고 명시했다. 경영·사무직 희망자는 대체 위험 인식(70%)뿐 아니라 자신감 하락(66%), 직무전환 고려(62%) 비율도 조사 직무 중 가장 높아 세 지표가 함께 나타났다. 취업 준비 기간 2년 이상 구직자의 자신감 하락 응답은 76%로 전체 평균(50%)보다 26%포인트 높았던 만큼, 장기 준비 중이라면 본인 희망직무의 수치를 비교해볼 수 있다.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94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7%가 희망직무의 AI 대체 가능성에 동의했고, 50%는 AI 기술 발전 이후 취업 자신감이 낮아졌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55%는 AI로 인해 직무전환을 고려했거나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대체 위험에 동의한 집단에서는 이 비율이 64%로 더 높았다. 희망직무별로는 경영·사무직이 70%로 AI 대체 위험 인식이 가장 높았고 의료 분야는 30%로 가장 낮았다. 전공별로는 인문계열이 64%로 가장 높고 의약계열이 28%로 가장 낮아 분야별 체감 격차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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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사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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