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 실업수당 신규신청자 19.4만명…3개월 최저

뉴시스 · 2026년 10월 22일

한 줄 해석 — 신규 신청 19만 4000명이 7월 중순 이후 최저치라는 사실은 이번 발표된 실업률 4.2%, 총 실업자 710만 명과 함께 미 노동시장 상태를 가늠하는 기준선이 된다. 다만 같은 발표에서 실제 수급자는 172만 8000명으로 직전주보다 2만 5000명 늘어, 신규 신청 감소와 반대 방향을 보였다. 주정부 실업수당은 주급 200~350달러(27만 원) 범위에서 최장 7개월 지급된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미 노동부는 10월 11일~17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가 19만 4000명으로 직전주보다 6000명 감소했으며 이는 7월 중순 이후 3개월 만의 최저치라고 22일 발표했다. 최근 1년간 신규 신청자는 19만~23만 명 범위였고, 4주간 평균은 19만 7750명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심사를 거쳐 실제 실업수당을 수령한 사람은 172만 8000명으로 직전주보다 2만 5000명 늘었으며 4주 평균은 171만 1000명이었다. 9월 기준 미국 실업률은 4.2%, 총 실업자는 710만 명으로 집계됐다.

  • #실업수당
  • #신규신청자
  • #실업률
  • #노동부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뉴시스 에 있습니다.